조국혁신당이 오늘(27일) 저녁 국회 본회의장 내에서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이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을 폭행했다며 윤리특위에 제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처리되는 사법개혁 3법에 반대하는 손팻말과 현수막을 들고 본회의장 발언대 근처에 도열해 있었는데요.
이해민 의원이 이를 휴대전화로 촬영하자 서명옥 의원이 들고있던 피켓으로 이 의원의 얼굴을 가격했다는 것입니다.
이 의원이 당시 촬영한 영상을 보면 서 의원이 "초상권 침해예요"라고 말한 뒤, 이 의원 쪽으로 다가와 팻말로 내리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있는데요.
조국혁신당은 국회 윤리특위에 서 의원을 제소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동영상을 불법 촬영하는 것부터가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처리되는 사법개혁 3법에 반대하는 손팻말과 현수막을 들고 본회의장 발언대 근처에 도열해 있었는데요.
이해민 의원이 이를 휴대전화로 촬영하자 서명옥 의원이 들고있던 피켓으로 이 의원의 얼굴을 가격했다는 것입니다.
이 의원이 당시 촬영한 영상을 보면 서 의원이 "초상권 침해예요"라고 말한 뒤, 이 의원 쪽으로 다가와 팻말로 내리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있는데요.
조국혁신당은 국회 윤리특위에 서 의원을 제소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동영상을 불법 촬영하는 것부터가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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