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내일(27일)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와 부정선거 토론을 한다고 언급하며 "황교안, 민경욱도 나오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6년 동안 증거 하나 내놓은 적 없다.내놓은 건 의혹뿐이고 번 건 돈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이 대표는 오늘(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6년 동안 증거 하나 내놓은 적 없다.내놓은 건 의혹뿐이고 번 건 돈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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