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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한동훈 씨, 대구에 당신이 설 자리 없다” [자막뉴스]

2026-02-27 15:59 정치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를 찾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직격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나는 이재명 정권 아래에서 탄압을 당하고 쫓겨났다"면서 한 전 대표를 향해 "당신이 (윤석열) 대통령과 각을 지지 않고 총선에서 승리했다면 우파 정치인, 기관장들이 이렇게 수모를 겪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당신의 야욕은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으로 끝났다"며 "당을, 당 지도부를, 대구 시민을 흔들지 말고 대구를 떠나기 바란다. 대구에 당신이 설 자리는 없다"며 날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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