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은 힘으로 밀어붙여 법안 통과시키고, 대통령은 거부권 행사해서 없던 일로 하고, 국민들에게 남는 건 아무 것도 없죠.
여야 싸운 것 말고는요.
안 싸우겠다 신사협정 맺었지만 본질은 변한 게 없습니다.
총선까지 남은 5개월, 또 얼마나 싸워댈까, 벌써 답답합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 부질없는 힘자랑.]
뉴스A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여야 싸운 것 말고는요.
안 싸우겠다 신사협정 맺었지만 본질은 변한 게 없습니다.
총선까지 남은 5개월, 또 얼마나 싸워댈까, 벌써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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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질없는 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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