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그대로 드러낸 사건이었습니다.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선 갖가지 달콤한 공약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대표자가 되겠단 그들의 다짐 속에는 송파구 세 모녀처럼 도움이 간절한 이웃을 지키는 진실된 약속이 담기길 바랍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비극을 막는 약속.]
뉴스에이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윤수 기자 [ys@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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