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창업자 고 유일한 박사의 뜻을 기리는 제 15회 '유일한 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13명의 자녀를 출산한 부부와 11명의 자녀를 입양한 국내 최다 입양가정 부부가 공동 수상했습니다.
두 부부에게는 상패, 금메달과 함께 각각 1억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13명의 자녀를 출산한 부부와 11명의 자녀를 입양한 국내 최다 입양가정 부부가 공동 수상했습니다.
두 부부에게는 상패, 금메달과 함께 각각 1억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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