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광주북부경찰서
이들은 어제(8일) 오전 2시 20분쯤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교회에 몰래 들어가 승합차를 훔쳐 타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군 등을 추적해 어제 오후 6시쯤 모두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중·고교 선후배 사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군 등 3명은 모두 면허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특수절도 등 혐의로 A군 등 3명을 입건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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