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993년 대전 엑스포 마스코트였던 꿈돌이 기억하시나요?
대전시가 꿈돌이 캐릭터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라면을 출시했습니다.
대전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데요.
김대욱 기자입니다 .
[기자]
노란색 작은 몸집에 깜찍한 외모를 가진 꿈돌이, 30년 전 대전 엑스포 이후 대전시를 상징하는 캐릭터입니다.
대전시는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해 '대전 꿈돌이 라면'을 선보였습니다.
전국 지자체에서 지역 캐릭터를 기반으로 이른바 '식품 굿즈'를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개당 1500원으로, 쇠고기맛과 해물짬뽕맛 2가지로 소비자가 직접 맵기와 불맛을 조절할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박균익 / 라면스프제조업체 대표]
"특제 소스를 집어 넣어서 매운 맛을 소비자가 조절할 수 있게 했고 집에서 요리했을 때 나는 불맛을 낼 수 있도록 소스를…"
꿈돌이라면은 성심당 빵처럼 대전에서만 맛볼 수 있습니다.
대전역과 꿈돌이하우스 대전지역 편의점 등에서 판매합니다.
대전시는 라면출시를 기념해 꿈씨 캐릭터 굿즈 팝업 행사에 나서는 등 꿈돌이를 활용한 다양한 관광마케팅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이장우 / 대전시장]
"꿈씨패밀리 굿즈상품이 15억 가까이 팔렸기 때문에 앞으로 많은 굿즈상품들을 개발하고 또 대전제품으로 대전을 더 세계화하는데 박차를…"
한 소비자 리서치 기관조사 결과, 지난해 대전 여행객 비중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꿈돌이 캐릭터를 앞세워 대전이 여행 중심, 맛의 도시로 자리매김할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채널A뉴스 김대욱입니다.
영상취재 : 박영래
영상편집 : 차태윤
1993년 대전 엑스포 마스코트였던 꿈돌이 기억하시나요?
대전시가 꿈돌이 캐릭터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라면을 출시했습니다.
대전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데요.
김대욱 기자입니다 .
[기자]
노란색 작은 몸집에 깜찍한 외모를 가진 꿈돌이, 30년 전 대전 엑스포 이후 대전시를 상징하는 캐릭터입니다.
대전시는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해 '대전 꿈돌이 라면'을 선보였습니다.
전국 지자체에서 지역 캐릭터를 기반으로 이른바 '식품 굿즈'를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개당 1500원으로, 쇠고기맛과 해물짬뽕맛 2가지로 소비자가 직접 맵기와 불맛을 조절할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박균익 / 라면스프제조업체 대표]
"특제 소스를 집어 넣어서 매운 맛을 소비자가 조절할 수 있게 했고 집에서 요리했을 때 나는 불맛을 낼 수 있도록 소스를…"
꿈돌이라면은 성심당 빵처럼 대전에서만 맛볼 수 있습니다.
대전역과 꿈돌이하우스 대전지역 편의점 등에서 판매합니다.
대전시는 라면출시를 기념해 꿈씨 캐릭터 굿즈 팝업 행사에 나서는 등 꿈돌이를 활용한 다양한 관광마케팅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이장우 / 대전시장]
"꿈씨패밀리 굿즈상품이 15억 가까이 팔렸기 때문에 앞으로 많은 굿즈상품들을 개발하고 또 대전제품으로 대전을 더 세계화하는데 박차를…"
한 소비자 리서치 기관조사 결과, 지난해 대전 여행객 비중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꿈돌이 캐릭터를 앞세워 대전이 여행 중심, 맛의 도시로 자리매김할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채널A뉴스 김대욱입니다.
영상취재 : 박영래
영상편집 : 차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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