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리포트 이제부턴 사건 소식입니다.
바로 경북 영덕으로 가보겠습니다.
전방에 풍력발전기가 돌아가고 있죠.
그 아래로 차량 한 대가 지나가고 정확히 3초 뒤에, 발전기의 중간 부분이 90도로 꺾이면서 아래로 고꾸라지고 맙니다.
(현장음) 신고해! 이게 뭐지?
목격자
꽉 거리면서 소리가 나서 보니까 쭉 쓰러지고 있길래 놀라서 쭉 뒤로 빠지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파편들이 사방에 떨어지는데 근처에 있던 차량들, 다급하게 후진을 하면서 현장을 피했습니다.
어제 오후 80미터 높이의 풍력발전기 1기가 쓰러지면서 인근 도로를 덮친 건데요.
당시 충격이 얼마나 컸으면 5톤이나 되는 날개가 100미터 아래 캠핑장까지 날아왔습니다.
영덕군은 발전기 날개가 찢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비슷한 사고가 작년에도 있었죠.
화순 금성산 정상에 설치된 높이 127미터짜리 풍력발전기가 쓰려졌는데 지금까지 명확한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바로 경북 영덕으로 가보겠습니다.
전방에 풍력발전기가 돌아가고 있죠.
그 아래로 차량 한 대가 지나가고 정확히 3초 뒤에, 발전기의 중간 부분이 90도로 꺾이면서 아래로 고꾸라지고 맙니다.
(현장음) 신고해! 이게 뭐지?
목격자
꽉 거리면서 소리가 나서 보니까 쭉 쓰러지고 있길래 놀라서 쭉 뒤로 빠지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파편들이 사방에 떨어지는데 근처에 있던 차량들, 다급하게 후진을 하면서 현장을 피했습니다.
어제 오후 80미터 높이의 풍력발전기 1기가 쓰러지면서 인근 도로를 덮친 건데요.
당시 충격이 얼마나 컸으면 5톤이나 되는 날개가 100미터 아래 캠핑장까지 날아왔습니다.
영덕군은 발전기 날개가 찢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비슷한 사고가 작년에도 있었죠.
화순 금성산 정상에 설치된 높이 127미터짜리 풍력발전기가 쓰려졌는데 지금까지 명확한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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