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설 연휴를 앞두고 가축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기존 소독차량 외에 드론과 광역방제기 등을 추가로 확보해 총 1천대 규모의 방역 장비를 운용합니다.
설 명절 전후 각각 이틀 집중 소독의 날로 운영하고 명절 기간 사람과 차량이동에 따른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할 예정입니다.
전국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소독 지원용 무이자 자금 700억 원도 긴급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소독차량 외에 드론과 광역방제기 등을 추가로 확보해 총 1천대 규모의 방역 장비를 운용합니다.
설 명절 전후 각각 이틀 집중 소독의 날로 운영하고 명절 기간 사람과 차량이동에 따른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할 예정입니다.
전국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소독 지원용 무이자 자금 700억 원도 긴급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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