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를 후계로 내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주애와 야심 차고 가차 없는 고모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사이에 권력 투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외신은 이복형 김정남 암살, 고모부 장성택 처형 등 김정은 정권의 숙청 사례를 언급하며 권력 다툼이 유혈 사태로 번질 수 있다고까지 지적했습니다.
과연 그렇게 될까요?
외신은 이복형 김정남 암살, 고모부 장성택 처형 등 김정은 정권의 숙청 사례를 언급하며 권력 다툼이 유혈 사태로 번질 수 있다고까지 지적했습니다.
과연 그렇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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