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배현진, 장동혁과 추억 사진 올렸다가 ‘빛삭’

2026-02-25 18:16 정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내일 첫 심문
가처분 신청서에 '징계 사유·수위' 언급 <뉴시스>
배현진 측 "사유 된다 해도 수위가 형평에 맞지 않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