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부부 공동 소유의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히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여의도 오피스텔을 시장에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보유 중인 나머지 5채는 "현실적으로 매각이 어렵다"고 당 대변인을 통해 밝혔습니다.
오늘 이 소식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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