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하트시그널'과 연계한 달리기 축제가 열립니다.
채널A는 '하트시그널 러닝 페스타'가 오는 5월 3일 서울 상암동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려 모레부터 참가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는 문화비축기지에서 가양대교를 왕복하는 10km 러닝 코스를 비롯해 포토존과 부스체험, 로테이션 소개팅 등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참가비 일부는 심장병 환우 등에 기부됩니다.
채널A는 '하트시그널 러닝 페스타'가 오는 5월 3일 서울 상암동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려 모레부터 참가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는 문화비축기지에서 가양대교를 왕복하는 10km 러닝 코스를 비롯해 포토존과 부스체험, 로테이션 소개팅 등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참가비 일부는 심장병 환우 등에 기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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