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광장시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최근 올라온 영상이죠.
외국인 여성 두 명이 광장시장으로 향하는데요.
산낙지도 시켜서 먹고요.
[현장음]
"그런데 이게 (산낙지가) 진짜 소주랑 너무 잘 어울려."
만두, 잡채를 시키다가 한국 물가에 깜짝 놀라는데요.
[현장음]
"비싸긴 하다. 한국 물가 비싸졌어." 광장시장은 근데 뭔가 관광객들 많이 오잖아. 비쌀 수밖에 없어. (맞아 맞아. 비싸게 팔아야지. 관광객들한테.)
떡볶이를 먹다가 물을 마시려는데, 주인이 물값을 요구합니다.
[현장음]
"물은 있어요? 아 물. 얼마에요? (2천 원이요.) 물 하나 주세요. 한국에서 물 파는 건 처음이에요. (외국인들이 많아서요.) 저희 한국인인데. (한국 사람들한테도 팔아요. 외국인 체험하라고.) 아, 외국인 체험하라고?"
영상이 나간 뒤 네티즌들은 "외국인이 많아서 물을 판다는 게 무슨 말이냐", "조만간 휴지도 팔겠다"며 따가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편의점보다 비싼 물값이 말이 되냐는 겁니다.
"생수에 라벨도 안 붙었는데 정품 생수는 맞냐", 비판적인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난해 만 원짜리 순대 논란에 이어, 광장시장 바가지 논란들.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최근 올라온 영상이죠.
외국인 여성 두 명이 광장시장으로 향하는데요.
산낙지도 시켜서 먹고요.
[현장음]
"그런데 이게 (산낙지가) 진짜 소주랑 너무 잘 어울려."
만두, 잡채를 시키다가 한국 물가에 깜짝 놀라는데요.
[현장음]
"비싸긴 하다. 한국 물가 비싸졌어." 광장시장은 근데 뭔가 관광객들 많이 오잖아. 비쌀 수밖에 없어. (맞아 맞아. 비싸게 팔아야지. 관광객들한테.)
떡볶이를 먹다가 물을 마시려는데, 주인이 물값을 요구합니다.
[현장음]
"물은 있어요? 아 물. 얼마에요? (2천 원이요.) 물 하나 주세요. 한국에서 물 파는 건 처음이에요. (외국인들이 많아서요.) 저희 한국인인데. (한국 사람들한테도 팔아요. 외국인 체험하라고.) 아, 외국인 체험하라고?"
영상이 나간 뒤 네티즌들은 "외국인이 많아서 물을 판다는 게 무슨 말이냐", "조만간 휴지도 팔겠다"며 따가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편의점보다 비싼 물값이 말이 되냐는 겁니다.
"생수에 라벨도 안 붙었는데 정품 생수는 맞냐", 비판적인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난해 만 원짜리 순대 논란에 이어, 광장시장 바가지 논란들.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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