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뉴스1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신 총재의 발령일자는 내일(21일)"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습니다. 지난 15일 청문회 이후 5일 만입니다.
신 총재는 1959년 대구에서 출생했습니다.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정치경제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또 국제통화기금(IMF) 상주학자 등을 지냈으며 이명박 정부에서는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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