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뉴시스
오늘(20일) 오전 1시 10분쯤 충남 태안 남면 몽산포항 인근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던 70대 A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태안해경은 경비함정 등 가용세력을 현장에 급파하는 한편, 소방, 해양재난구조대 등과 해양과 해안 일대에 집중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지난 19일) 오후 9시 30분쯤 지인 2명과 해루질을 하던 중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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