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62세 정청래, 50세 하정우…'오빠' 강요"
성일종 "성인지 감수성 더 많은 고민해 보시길"
與 지지자들도 비판…"제발 언행 신중해야"
성일종 "성인지 감수성 더 많은 고민해 보시길"
與 지지자들도 비판…"제발 언행 신중해야"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