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후보들, '특검법 저지' 긴급 기자회견
오세훈 "무도한 '범죄 삭제 시도' 좌시하지 않을 것"
김진태 "로마법에서도 자기 사건 재판관 될 수 없어"
오세훈 "무도한 '범죄 삭제 시도' 좌시하지 않을 것"
김진태 "로마법에서도 자기 사건 재판관 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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