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요도(인천해양경찰서 제공) <사진=뉴스1>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바다에서 중국 어선으로 추정되는 보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천해양경찰은 오늘 오전 8시쯤 인천 옹진군 소청도 남동방 38㎞ 해상에서 중국어선으로 추정되는 소형 보트에서 불이 났다고 전했습니다.
사고 보트는 해군 2함대가 최초 발견했으며, 인천해양경찰서는 500t급 함정 2척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사고 보트는 섬유강화플라스틱으로 된 10~15m의 소형 보트로 알렸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해경은 사고 보트와 주변 해역을 수색하며 인명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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