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한 학교 농구장.
한 남성이 학생의 손을 거칠게 붙잡고, 뺨을 때리는 행동을 반복합니다.
이후, 이 남성이 손짓하자 이번에는 혼자서 자신의 뺨을 찰싹찰싹 때리고요.
뺨을 때리도록 지시한 남성 근처의 다른 사람들도, 주변을 둘러싼 제자들도 가만히 이 모습을 지켜봅니다.
알고 봤더니, 이 남성. 농구계 유명 지도자이자 전 국가대표 선수였는데요.
해당 영상과 관련해 논란이 커지자 "이런 실수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공개 사과했고요.
학교 측에 따르면, 이 남성. 이미 정직 처분됐으며, 사건과 관련해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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