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오는 15일부터 신용대출 접수량을 일별로 관리하고, 일별 기준을 초과할 경우 비대면 신청은 제한키로 했습니다.
또, 약정금액 3천만 원을 초과하는 마이너스 통장(한도대출)의 경우 약정기간 및 만기 직전 3개월 기준 한도사용률이 10% 미만인 경우 갱신 시에 한도의 최대 20%를 감액하기로 했습니다.
이른바 '빚투'로 인해 신용대출 증가세가 커지면서 다른 은행들도 신용대출 제한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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