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비공개 긴급 최고위원회에 참석하는 모습 뉴스1
국민의힘이 정점식 원내대표 취임 이후 첫 의원총회를 엽니다.
국민의힘은 17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이날이 마감 시한인 6·3 지방선거 재선거 소청 문제와 당 안팎에서 사퇴 요구가 잇따르는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15일 오후 국민의힘 지도부는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 용지 부족 사태 관련, 재선거 소청 제기를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또 당 지도부 내 비당권파로 분류되는 양향자·우재준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 등에서 공개적으로 '지도부 총사퇴'를 제안한 바 있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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