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10월, 인천·세종·충남·제주 선관위 직원들은 2700만 원을 들여 7박 9일간 오스트리에 비엔나, 헝가리, 체코 연수를 다녀온 걸로 드러났습니다.
박 의원은 "딱 하나, 헝가리 선관위 방문" 외엔 업무 관련성이 없는 일정이라고 비판했는데요.
자막뉴스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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