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사진=뉴스1>
입원 엿새 만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24일) 오후 퇴원합니다.
장 대표는 퇴원 뒤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에 대한 입장을 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건강 상태에 따라 기자회견 개최 여부는 유동적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 대표는 지난 18일 국회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뒤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의료진 권유로 입원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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