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오늘(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는 발언을 직격했습니다.
신 최고위원은 "제 판단으로는 절반이 넘는 대한민국 국민을 돼지로 보고 있는 것"이라며 "국민의 7,8할은 공소취소가 무슨 뜻인지 모른다"고 했던 박성준 민주당 의원의 말을 인용했는데요.
이어 이 대통령이 지난 주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 SNS 게시글을 쏟아낸 것을 두고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 책임과 철학과 미래 비전은 볼 수가 없었다. 이것을 반드시 해야 되겠다는 거친 욕망만 보일 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