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어제(29일) 업무방해 혐의로, 체육단체의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진입을 막은 30대 남성 A씨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A씨는 지난 16일 체육화 관계자들이 경기장 진입을 시도하던 2-1출입구 앞을 가로막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다른 시위 참가자들에게 체육회 진입을 설득하는 중이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지난 17일 잠실 개표소 현장에서 자해소동을 벌인 남성에 대해서도 조만간 소환 조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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