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는 “로스엔젤레스의 한식당 주인이 홍명보의 가게 출입 금지 표지판을 세웠다”는 글과 함께 식당 사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출입문에 “홍명보는 출입금지”라고 쓴 A4 안내문을 붙이는 모습의 영상이 담겼습니다.
앞서 국내에서도 홍 전 감독의 출입을 금지하는 안내문을 붙인 식당과 카페 사진이 온라인에 다수 올라와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홍 전 감독은 지난달 30일 인천공항에서 LA로 출국해 측근에게 “당분간 한국으로 돌아올 생각이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집니다.
김승희 기자 [sooni@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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