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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졌잘싸’ 카보베르데 선수단 귀국…한국과 정반대 ‘귀국 현장’ [현장영상]

2026-07-06 15:47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졌잘싸'로 평가받으며, 대회 최대 이변을 만든 아프리카의 섬나라 카보베르데 선수단이 현지시간 어제(5일) 고국에 도착했습니다. 선수들을 위해 수많은 카보베르데 시민들이 나와 환호와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는데요. 이 내용 현장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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