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오른쪽) 뉴스1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6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부위원장이 사의를 표명했고, 청와대는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청와대는 이날 “사안이 매우 엄중한 까닭에 이 부위원장의 사퇴를 권고했다”며 “이에 현재 이 부위원장이 스스로 거취를 판단하는 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 부위원장은 최근 배재고 야구부의 이른바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에 대해 “5·18이 성역이 됐다”고 발언했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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