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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원도심 재생사업 등 민선 9기 시정 발표

2026-07-08 15:27 사회

재선에 성공한 이충우 여주시장이 '원도심 재생사업' 등 민선 9기 시정 운영방향을 구체적으로 내놨습니다.

이 시장은 오늘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하동 제일시장 부지에 564억 원을 투입해 상생플랫폼과 행정서비스센터가 들어서는 복합건축물을 건립하고, 남한강 테라스 조성과 여주행복스테이션 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여기다 옛 경기실크 부지를 문화·예술·창업 공간으로 조성하는 '경기 더드림 사업',' 창동 재생사업’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어르신의 식사 부담을 줄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경로당 반찬 지원사업'도 시작해 단계적으로 확대합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민선 8기의 높은 공약이행율을 바탕으로 민선 9기에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의태 기자 [etkim@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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