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윈윈 사진=뉴스1
데뷔 이후 이어온 NCT 활동도 종료합니다.
SM는 8일 입장을 내고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윈윈과 충분한 논의 끝에 9일부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며 “이에 윈윈은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연습생 시절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당사와 함께해온 윈윈에게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윈윈의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했습니다.
NCT 멤버의 이탈은 올해 들어 세 번째입니다.
앞서 지난 4월 멤버 마크가 SM과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NCT127과 NCT드림 등 모든 NCT 활동을 마쳤습니다.
같은 달 텐도 SM을 떠났습니다.
다만 텐의 경우 SM과 계약 종료를 알리며 “향후 WayV 및 NCT 그룹 활동에 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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