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이천시청
이번에 수출되는 물량은 19톤 가량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을 중심으로 유통될 예정입니다.
지난달 18일에는 호주 시드니로도 수출됐으며 올해 두 번째 호주 수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천시는 K팝, K푸드 등의 인기와 함께 해외 쌀 소비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지난해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에도 입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명품 쌀의 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천 농업의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뜻깊은 성과"라며 "생산부터 유통, 수출, 마케팅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신선미 기자 [fres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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