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 우리 증시를 도박판으로 만든 주범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라며 "우리 증시 특성상 반도체에 돈이 몰리고 변동성이 커질 것은 굳이 전문가가 아니어도 충분히 알 수 있었는데 지방선거 앞두고 청와대 김용범 실장이 앞장서서 밀어붙였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결국 선거용이었고, 대통령의 지시 없이는 할 수 없는 일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또 "감사가 아니라 수사를 해야한다"며 "청와대부터 금융위, 금감원. 증권사까지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을 철저하게 파헤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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