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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개혁신당, ‘정이한 자작극 의혹’ 어디까지 알고있었나” [현장영상]

2026-07-10 11:37 정치

김미애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오늘(10일) 개혁신당을 향해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자작극 의혹을 어디까지 알고있었는지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김 부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경찰은 5월에 이미 정 전 후보를 소환 조사해 자백 진술을 확보했고 범행을 모의하는 CCTV 등 주요 증거도 확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며 "당시 신속히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거나 구속영장을 신청하지 않았는지 이유를 설명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개혁신당을 향해서도 "단순한 형사사건이 아니다"라며 "5월 당시에 이 사건의 실체를 어디까지 알고 있었고, 보고받았는지, 이에 대해서 분명히 밝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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