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현대차
이번 대회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씨가 신진 성악가 발굴과 후학 양성을 위해 마련한 국제 콩쿠르로,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됐습니다.
18세부터 32세까지의 성악도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전 세계 55개국에서 500여 명이 지원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2024년 첫 대회에 이어 올해도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대회 기간에는 특별 전시 공간을 마련해 제네시스 GV70과 G80 전동화 모델도 선보였습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문화예술 후원을 이어가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글로벌 문화 교류에 기여하고,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호림 기자 [holic@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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