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는 관리자의 묵인 하에 임의로 결근하면서 미리 휴가를 낸 것처럼 꾸민 사실이 있다고 시인했는데요.
그러면서도 "출근하지 않은 것은 제 책임"이라며 양극성 장애, 공황장애 때문에 복무가 어려웠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관리자에게 자녀의 댄스활동과 관련한 상담을 해주거나 돈을 빌려주고 함께 여행을 다닌 사실도 인정했는데요.
다만 "단순히 친분에 의해서 행한 부분"이라며 부실 복무를 덮기 위한 것은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