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14일(현지시간) 경제 전문 매체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사이먼 콜스 바클레이스 애널리스트는 전날 보고서에서 SK하이닉스 ADR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330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지난 13일 종가 대비 117% 높은 가격입니다.
바클레이스는 메모리 반도체 업계의 공급 부족 현상이 앞으로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바클레이스는 메모리 반도체주가 "지나치게 저평가돼 있다"라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낙관론이 되살아나면서 이날 뉴욕증시에서 SK하이닉스 ADR는 미 동부시간으로 오후 3시 51분께 전장보다 26.5% 급등한 192.7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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