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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특별수사단 “장윤기 ‘강간살인’ 정황, 수사팀장이 거듭 묵살” [현장영상]

2026-07-15 12:43 사회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은 오늘(15일) 오전 브리핑을 열고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장윤기 사건 1차 지휘를 담당한 광주 광산경찰서 박모 경감이 "성적으로 몰아가지 말라"며 강간살인 혐의 적용을 막은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케이블타이 등 주요 증거인멸 과정에서도 박 경감이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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