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업소 특별단속 예고(사진출처 : 서울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노출 예방을 위해 다음 달 3일부터 28일까지 홀덤펍, 룸카페 등을 단속하겠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시교육청과 경찰 등 합동단속을 통해 위법행위를 집중 점검할 방침입니다.
학교 주변 200m 이내 교육환경보호구역 인근과 번화가 등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주요 권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벌입니다. △청소년 출입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표시 부착 여부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여부 △청소년 보호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여부 등이 점검 대상입니다.
김민환 기자 [km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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