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이 재판 취소를 하기 위해 그 어떤 말도 하지 못하게 하는, 독재의 문을 활짝 열려고 시작한 것이 입틀막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동시에 내일 제헌절 78주년 행사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대신 장 대표는 "제헌절인 내일 대한민국의 헌정사를 다시 떠내려가는 첫 날이 되어야 할 지도 모르겠다"며 "올림픽공원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함께 써내려가자"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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