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전 대표는 오늘(20일)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이같이 말하며, "알고있기로는 한 500억 원 정도 있는 것으로 기억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당비를 내시는 분들이 많아져 당에 재정적 어유는 있다"며 "기탁금도 더 줄여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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