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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유아보육진흥원_0819

술 취한 채 장갑차 운전한 英 군인

2026-07-25 19:02 국제

[앵커]
술에 취한 영국 군인들이 장갑차를 몰고 도로 위를 질주했습니다.

마치 게임이라도 하듯 주차된 차량들을 인정사정 없이 부셨습니다.

최승연 기자입니다.

[기자]
커다른 장갑차 한 대가 차량들이 가득한 도로를 달립니다. 

장갑차에 받힌 차량들은 크게 부서졌습니다.

술에 취한 영국 군인 두명이 15톤에 달하는 장갑차를 몰고 음주운전을 한 겁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 여러 대가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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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볼트의 고압 전류가 흐르는 전봇대, 그런데 꼭대기에 커다란 곰 한 마리가 올라가 있습니다.

연신 떨어지지 않으려 기둥을 부여 잡습니다.

고속도로를 지나던 시민이 발견해 911에 신고를 했지만, 곰을 구조하려다 자칫 추락할 수 있어 구조가 어렵다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곰은 스스로 내려오다 고압선에 감전돼 죽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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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사무실로 배달온 커다란 상자.

남성이 칼로 상자를 뜯습니다.

포장지를 들춰내고 흰 봉투를 열자, 거대한 물체가 뛰쳐나옵니다.

다름 아닌 대형 이구아나입니다.

이 남성이 주문한 애완용 이구아나로 알려졌는데 얼마 안돼 무사히 생포된 것으로 알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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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스테인리스 부스에 들어가 앉습니다.

폭염에 지친 사람의 몸을 식혀주는 '인간 냉장고'가 일본에서 출시됐습니다 

내부 온도는 15도로 유지되고 머리와 어깨 등에 차가운 바람이 나와 열을 식혀줍니다. 

갈수록 폭염이 심각해지는 만큼 공공장소에 설치해 이용하는 방식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최승연입니다.

영상편집: 석동은

최승연 기자 [suu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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