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함 초카이호 훈련 모습. 일본 방위성
토마호크 미사일은 일본이 반격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도입하려는 장거리 미사일로 북한, 중국, 러시아를 사정권에 둡니다.
토마호크는 미 해군이 운용하는 대표적인 장거리 정밀타격 순항미사일로 사거리가 1600~2500㎞에 달합니다.
방위성은 이번 시험을 통해 토마호크 발사와 관련된 승조원 숙련도 등 실제 발사 능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초카이호는 오는 9월 나가사키현 사세보 기지로 복귀한 뒤, 일본 주변 해역에서 토마호크 미사일 운용을 시작할 전망입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