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후보는 "조직도, 국회의원도 없었던 노 전 대통령이 조직과 현역 의원들의 지원을 받던 이인제를 이겼다"며 "노무현 정신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했는데요.
이어 전당대회 과정에서 제기된 신천지 의혹을 두고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을 배신했던 행위와, 2022년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이재명 의원에게 돌렸던 행위와 같은 행위"라며 "용납하지 않겠다"고도 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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