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오후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모자와 마스크, 선글라스 등으로 얼굴을 가린 남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들어왔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습니다.
경찰이 신고 이후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의심 대상자는 자리를 벗어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행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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