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사 / 출처 뉴스 1
우 부위원장은 어제 채널A에 "(윤리위에) 참석해 위원장과의 동반 사퇴를 요구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우 부위원장은 위원장 홀로 사퇴가 힘들다면 함께 사퇴하겠다는 취지로 제안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는 비밀유지의무를 위반한 위원에 대한 해임을 건의하겠다고 나선 윤 위원장과, 위원장이 징계 관련 내용을 외부 인사와 공유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일부 위원들 사이 내홍이 불거진 바 있습니다.
국민의힘 윤리위는 오늘 회의에서 조경태·진종오·권영진 의원 등 징계 대상자들에 보낼 서면 질의서 등에 대해 의논할 계획입니다.
강보인 기자 [riverview@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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