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출처=뉴스1)
0.28톤 규모인 코모호는 3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윤 장관은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 인천시, 옹진군 등 관계기관에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 등 자원을 즉시 투입해 인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사고 해역의 기상과 해상 상태를 면밀히 점검해 구조 과정에서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김재혁 기자 [winkj@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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