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나리타 공항을 잇는 전차와 버스 운행이 멈추며, 7천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밤을 지새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항 측은 침낭과 물 등을 제공한 것으로도 전해집니다.
TBS는 오늘(14일) 오후 12시 50분 기준, 현재까지 6명의 사망이 확인됐고, 7400여 명이 대피했다고 전했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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