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부 중국인들이 매미 유충을 집단적, 반복적으로 채집한다는 신고가 접수되자 사전 예방에 나선 건데요.
일본에서도 지난해 도쿄 도심 내 일부 공원에서 매미 유충 포획 사례가 잇따르자, 채집 금지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기도 했습니다.
중국 일부 지역에서는 매미 유충을 튀기거나 볶아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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